간단한 후기 도망자 2판 : 와.. 너무 재밌어서 네댓 판 연속으로 즐겼다.
이것이 2판의 클래스인가! 야채주식 : 둘이 하기는 좀 애매하다.
사람이 많다면 파티한 느낌으로 괜찮을까? 게임이 잘 성립하는지 살짝 애매한 느낌;; 푸에르토리코 1897 : 1라운드 5턴을 진행하는 룰로 진행했고 모든 확장을 추가했다.
언제 해도 대단히 재밌는 게임! 도망자 2판 룰도 어렵지 않고 세팅도 카드뿐이라서 쉽게 꺼내서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명작이 아닌가 싶다. 2인 전용 카드게임으로 도망자, 로스트 시티와 하나미코지, 디스트릭트 누아르중 가장 재밌게 즐겼다.
마지막 순간 한 장만 알아내면 되었을 때 메모장을 켜서 온몸 비틀기 후 정답을 맞혔을 때의 짜릿함~! 패배자에게 SHIFT 카드를 드래프트하는 룰이 있어서 적용해 봤다.
잘 사용하면 결정적인 순간에서 큰 힌트를 주게 되고 결국 체포된 모습! 운과 실력으로 겨루는 게임이지만 수사가 진행되며 좁혀오는 포위망에 도망자의 심정을 확실히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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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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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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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보드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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