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홋카이도 여행에서는 숙소를 매번 옮겨 다녔는데 이번 다낭 여행에서는 한 호텔을 계속 사용할 수 있었다. 가볍게 조식 생각과는 다르게 조식에 망고가 제공되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다.
미캐비치 해변 저 멀리 내일 갈 곳이 보인다 수상스포츠는 별로 발달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누군가는 즐겁게 놀고 있었다 ㅎ 식전 빵 소고기 스테이크 일을 하는 물소 혹은 젖소이다보니 한우보다는 조금 덜 맛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도자기마을 직접 물래를 체험해볼 수 있었다.
저녁식사는 몽골리안 BBQ 재료를 골라 담아가면 즉석에서 볶아준다. 양과 재료의 조합을 잘 생각해야 한다.
열대과일들이 한국에서 먹는것보다 상당히 맛있었다. 그치만 수박만큼은 한국 수박이 훨씬 맛있었다.
저녁이 되니 등불이 아름다웠다. 등불을 구매하거나 소정의 촬영비용을 내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굳이 사지 않아도 곳곳에 촬영할 곳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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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0620 다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