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감독 연상호 출연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 개봉 2025.03.21. 사람은 누구나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보고 싶은 대로 믿는다 줄거리 자신의 아이가 실종되었다고 생각한 목사는 오늘 처음 방문한 성범죄자의 범행으로 생각하고 추격하는 와중에 실수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하지만 성범죄자는 죽지 않았고 다시 목사와 마주치게 되는데, 목사는 이를 신의 계시로 받아들이고 성범죄자를 단죄하려 한다. 새로 부임한 강력계 형사는 자신의 여동생의 위 성범죄자로 인해 잃게 되어 환영에 시 달는데, 위 성범죄자에 대해 조사하다가 사건에 얽히게 된다.
후기 류준열이 점점 광기에 물드는 연기력이 좋았고, 신파로 기울지 않고 중심을 유지하는 스토리가 볼 만했던 영화. 제목 때문인지 초반부 연출 때문인지 이 영화는 종교적 색채가 띄지 않을까?
다크 히어로의 탄생인가?라고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그다지 종교적이 않고 떡밥 회수도 영화 안에서 다 끝나며, 2편을 암시하는듯한 연출도 없이 깔끔하게 잘 마무...
원문 링크 : 넷플릭스 한국 영화 계시록 후기. 스포일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