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고 디스크 - 아스모디 아스모디의 체험회는 언제나 만족스럽다. 문제는 너무 만족스러워서 예기치 못한 지름이 발생한다는 것.
딩고 디스크는 처음 해보더니 너무 재밌다며 아내가 구입했다 ㅎ 목제 디스크의 무게와 마찰력이 꽤나 절묘하고 디스크를 놓을 때마다 출렁임이나 밀림이 발생해서 긴장감 넘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아내의 평가로는 전에 가지고 있었던 나초가 너무나초보다 세팅이 쉽고 재밌다는 평가.
ORBITO 오르비토 - 아스모디 쇼츠에서 보던 그 게임? 아내도 인터넷 어딘가에서 봤다고 했다.
이렇게 공간 지각 능력이 필요한 게임은 아내보다 내가 조금 더 잘 하는 듯! 비록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만듦새도 훌륭하고 재밌었다.
링크스 - 아스모디 어머니와 같이 할 게임으로 고민했었는데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은 게임. 게임 초반에 타일을 넣다가 몇 번 씹히는 현상이 발생했지만 게임에 큰 지장이 있지는 않았다.
타일들을 착 착 밀어 넣고 반동에 의해 살짝 통 튀어 올랐다가 떨어지는 일련의...
원문 링크 : 2025 보드게임 콘 체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