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부분 체험회에서 플레이할 때보다 빠른 진행 적 행동 카드를 카운트하고 무기를 변형해가며 싸우는 테마가 담겨있는 전략성 아쉬운 부분 과거의 내가 Wave1만 구매한 점 아직까지는 아쉬운 mtsgames의 에라타 대응 아이가 신생아이기 때문에 밤낮을 못 가린다. 새벽동안 아이를 위해 불침번을 서며 아이가 얌전할 때를 틈타 집안일들을 해치우고, 그래도 명절이라 여유가 좀 있기에 블러드본을 세팅했다.
첫 전투는 야수 사냥 하인 블러드본 보드게임의 적 카드는 앞/뒤가 조금 다른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서 한 캠페인의 3 챕터 동안 유사한 몬스터가 등장하지만 나름 베리에이션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핸드는 총 3장.
소중한 한 장을 2칸 이동에 쓰려고 버렸는데 앞에 이런 방이 등장했다. 이전 전투로 남아있는 체력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지만 하나는 더 잡을 수 있는 상황.
그러나 행동을 종료하면 인접한 타일들의 적이 추격해온다. 느리지만 강력한 공격으로 앞에 있는 적을 한 번에 잡고, ...
원문 링크 : 보드게임 블러드본 캠페인 1 챕터 1 - 임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