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토큰과 3디 프린트 다리도 구매했는데 곰곰히 생각했을때 새 게임들을 위한 자리가 필요하다고 판단. 글을 올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판매되었다.
컴포넌트 체크 원래 성격이라면 카드를 한장 한장 늘어놓고 찍는것까지 진행했겠지만 사기꾼에게 이용되는것도 우려되고 신생아를 키우는 입장에서 도저히 무리였다. 가볍게 수량만 체크하고 택배상자에 담았다.
백로성 매트는 타오바오에서 주문했지만 매트 이미지 자체는 순수한 자작이다. 타오바오에서 본격적으로 백로성 플레이 매트를 판매하기 전부터 제작해 두세번 사용했다.
편하고 즐거웠다. 빈 공간은 여분츼 뽁뽁이로 채운다.
없다면 최소한 신문지라도 구겨넣는다. 가끔 빈 페트병을 써볼까 싶어지기도 하는데 받는 사람이 쓰레기로 인식할수도 있겠다 싶어 생각을 내려놨다.
분명 잘 행궈서 사용하겠지만 생수가 아닌 설탕이 들어간 음로의 패트병은 주변이 끈적이지 않을까 싶어지기도 하고 ㅎ 택배 개봉시 실수로 제품에 손상이 갈 지도 모르니 입구 부분에 한겹 더 올렸...
원문 링크 : 백로성을 방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