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부분 맵 효과와 입체적인 맵 표현이 마음에 듦 아쉬운 부분 최적화된 경로로 지도를 밝히지 않으면 15 사냥 트랙 안에 클리어하는 것이 어려워 보인다. 대부분의 테마 게임이 운 요소에 의해 좌우되는 부분이 있는 만큼 블러드본 만의 단점은 아닐지도..?
ps. 2-2 후기 작성한거 어디갔지;; 후기 한동안 이슈가 있어서 블본을 즐기기 어려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손목과 체력적인 이슈가 발목을 잡는다.
육아는 힘든 것. 부모님들 시절에는 이렇게 육아하고 주 6일 출근하셨겠지?
ㄷㄷ 첫 화기는 익숙한 <루드비히의 장총> 시작부터 뭔가 잔뜩 깔린다. 등불 아이콘에 놓을 때, 시작 지점인 중앙 등불을 제외하라는 얘기가 없어서 처음부터 생존자를 두고 대치 상황!
폐가는 보상도 두둑하지만 적들도 많아서 혼자 들어가면 늘 두렵다. <야수의 발톱> 사냥꾼은 체력이 없을 때 속도 +1과 공격 +1을 가진다.
이 녀석들은 체력이 3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과감히 도전! 남은 한 장의 카드로는 <남성 ...
원문 링크 : 블러드본 보드게임 캠페인 2 - 챕터 3 후기(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