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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3-1 후기

 블러드본 3-1 후기

좋았던 부분 9 사냥 트랙만에 클리어~! 아쉬운 부분 덱 빌딩을 단 한 번 진행했다.

이후의 진행이 걱정이네... 후기 캠페인 3는 <말뚝박이> 캐릭터로 진행해 보기로 한다.

캠페인 2의 교훈을 살려 빠르게 맵을 밝히려고 뛰어다니다가 카드가 부족해져서 골로 갔다. <말뚝박이>는 속도 3의 공격이 없기 때문에 <방해>키워드는 가치가 낮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이 떠버리시면...ㄷㄷ 일단 여기서는 <쾌속>을 골랐다.

카드를 뽑는 능력은 어느 게임에서나 높은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생존자를 골목길로 모셔가라는 거지?

골목길에서 시나리오가 진행되고 딱히 안개로 막으라는 내용이 없어서 그냥 빠져나와 맵을 밝혔다. <적 활성화 단계>에서 적들이 쫓아왔지만 <사냥꾼이라는 뚜렷한 증거> 아이템을 사용해 돌아왔다.

마찬가지로 <적 활성화 단계>에서 적들이 몰려들었지만 그냥 지나쳐 버렸고, 그 와중에 <야수 사냥의 횃불>아이템을 사용해 한 녀석은 다가오지 못하게 막았다. 이제 이 <야수 사냥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