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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블러드본 캠페인 1 챕터 2 후기 (1/2)

 보드게임 블러드본 캠페인 1 챕터 2 후기 (1/2)

좋았던 부분 응~ 루드비히 장총 먹어! 드디어 보스 등장!!

아쉬운 부분 아이가 잠에서 깸 ㅎ grok으로 만들어본 영상. 처음부터 완벽히 나오는 건 아니지만 커스텀을 골라 한글로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그럭저럭 봐줄 만한 영상이 나온다. 1캠페인 2챕터 시작 1인플임에도 플레이 타임이 짧지는 않았다.

중간 저장이 있다고 해도 패배하게 된다면 캠페인을 다시 진행해야 하는 만큼 회사와 육아를 하는 나에게 사냥 트랙을 늘리는 하우스 룰은 필수다. 명명된 타일에는 독특한 기능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 타일은 보물 상자를 열 때 셋 중 하나를 골라 가질 수 있다. 뭔가 쎄...

한 이오셰프카 햐.. 2 대 1이라고? 비겁하게 다굴을 치네 한 놈 잡는 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두 번째 녀석이 문제다.

일단 3피해를 준 상태. 다른 한 놈은 무리다 ㅌㅌ 적이 있는 칸에서 나간다면 적이 쫓아온다.

이거나 먹어라~!! 넉넉한 피의 유지로 덱 빌딩.

생존자도 이오셰프카의 진료소로 보내야 하고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