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보드게임 블러드본 캠페인 1 챕터 2 후기 (2/2)

 보드게임 블러드본 캠페인 1 챕터 2 후기 (2/2)

좋았던 부분 보드게임을 세팅하고 놔둘 공간이 있다는 건 너무 좋다. 아쉬운 부분 사냥 트랙 19/20 (원작은 15) 후기 저번에 아이가 깨서 끝까지 진행하지 못했던 블러드본을 다시 플레이했다.

거실에 아이 매트를 깔면서 보드게임 테이블을 둘 곳이 사라졌지만 접이식 테이블이라 절반만 펼 수가 있었고, 다행히 블러드본은 테이블 절반으로도 플레이 가능했다. 그대로 펴놨다가 이어서 진행!

사냥 임무에 의해 성직자 야수가 나타났을 때, 원래 그 자리에 있던 야수 사냥 하인이 사라졌던 것 같기도 한데, 별도의 텍스트로 지시하고 있지는 않아서 그냥 이렇게 진행했다. 잠깐 기다려라.

렙업하고 혼내줄 테니. 블러드본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롤 앤 라이트처럼 마냥 운에 기댄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확실히 적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면 과감한 공격이 가능하다. 한 대 때리고, 이동해서 루드비히의 장총으로 노 대미지 마무리 첫 합에서 회복 같은 게 떠버리면 조금 김이 샌다.

내 공격의 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