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부분 게임이 재밌기는 해... 보수전에서 아다리가 잘 맞았다 아쉬운 부분 1챕터에서 덱 빌딩을 더 하고 올 걸 돌이킬 수 없는 에러플인줄 알고 접었는데 후기를 쓰다 보니 에러플이 아니었다.
후기 오늘도 블러드본 킵더히 보스 배틀도 해보고 싶지만 다 넣었다가 킵더히를 꺼내서 다시 세팅하기에 평일 저녁은 너무나도 짧다. 무엇보다 블러드본 재밌고~ 저번에도 맵 밝히다 이랬던 것 같은데..?
ㄷㄷ 특수 적 등장! 세팅할 때 없었던 적 기물을 꺼내는 건 언제나 살짝 귀찮음을 야기한다.
부족한 이동력을 매우기 위해 요긴하게 사용했던 <카릴 문자: 인도> 일단은 후퇴하고 하나라도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본다. 일단 다른 쪽 맵을 밝힌다.
도약은 처음 써보는데 이렇게 딱 한 칸이 아쉬울 때 좋았다. 는 이게 무슨 일이야 ㄷㄷ 보스는 언제나 세팅할 때 알려주지 않는다.
서프라이즈~ 보스의 카드를 카운팅 하기는 어렵지만 (페이즈 별 고작 5장이지만 효과들이 복합적이다) 이렇게 아다리(?)가 잘 들...
원문 링크 : 블러드본 3-2 패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