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부분 니케가 그려진 아름다운 카드로 즐기니 더욱 재밌었다 아쉬운 부분 레지사이드는 원래 어려운 게임이다 후기 BGA에서 1인플 클리어를 한번 해 봤지만 실물로 즐기는 건 처음인 레지사이드 카드에 체력/공격력이 쓰여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지만 아마 판매되고 있는 레지사이드에도 그런 표시는 없는 걸로 알고 있다. 레지시아드는 내가 어떤 카드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언급이 불가능하지만 1인플에서는 그냥 편하게 바닥에 깔아놓고 즐길 수 있다.
에러플 검거! 스페이드 보스는 스페이드 스킬에 면역인 점을 잊고 진행했다.
제법 강한 카드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홍련전에서 저버렸다... 역시 XX를 죽인 날 붙이는 강하구나 예쁘고 강한 캐릭터에 서사도 훌륭하지만 니케 팬들은 왠지 이 '홍북이'쪽을 더 좋아하는 듯 ㅋㅋ 레지사이드에서는 '동물'로 표현되지만 니케 플레잉 카드와 함께하니 '라피와 함께 출격!'
같은 느낌이 된다. 생각 이상으로 인기가 좋은 아니스.
K 스페이드 나유타한테...
원문 링크 : 보드게임 레지사이드 with GNF 니케 플레잉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