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부분 아르낙은 언제 즐겨도 재밌구나. 이케아 노르덴의 절반만 펼쳐도 1인플이 가능했다.
아쉬운 부분 기존하던 것과 비슷한 플레이를 했다. 새로운 요소들을 더 적극적으로 써봐야겠다.
후기 2026년 첫 보드게임은 아르낙 빅박스! 아이가 생기고 거실을 점령당했기 때문에 컴퓨터방에 보드게임 테이블을 넣어놨었는데 다행히 절반만 펼쳐도 플레이가 가능했다.
이케아 노르덴을 한 쪽만 펼치면 890 x 800mm인데 해당 테이블에 세팅한 모습 아직 새 규칙에 익숙지 않기 때문에 종종 규칙서를 확인해야 해서 옆에 펼쳐놨는데 이 부분은 별도의 공간이긴 하다 ㅎ 1인플에도 미니 확장이 추가되었다. 라운드마다 새로 공개되는 타일들로, 오토마 플레이어보다 해당 액션을 늦게 하면 2점씩 빼앗긴다.
세티의 목표 타일과 유사한 기믹이지만 그보다는 훨씬 가벼운 요소로 내가 하고 싶은 액션의 순서를 조금 더 고민하게 해주는 요소였다. 오토마의 난이도를 올릴수록 액션 타일 하나하나가 오버 파워스럽게 강력해지는...
원문 링크 : 보드게임 아르낙 모험의 궤 거미 신전 1인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