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마의 규칙서 대부분은 그러려니 싶은데 푸에르토마 액션 보드가 있다는 점이 독특했다. 이 보드 위에 액션 트랙 토큰을 올려 행동에 서순을 부여한다.
랜덤에 맡겼을 때 말이 안 되는 행동을 막는 역할이다. 화살표로 갈 수 있는 수행 가능한 액션이 하나라면 그것을 선택하고 액션이 여러 개라면 돈이 올라간 액션을 우선으로 선택하고 돈까지 동률이라면 타이브레이커 카드를 이용해 위에서부터 사용 가능한 액션을 찾아 선택한다.
타이브레이커 카드로 액션을 골랐을 때, 액션 보드의 화살표가 진행 가능하다면 액션 트래커를 이동한다. 그리고 독특했던 부분은 푸에르토마는 시설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한 레벨의 건물을 두 번째 지으면 잠겨있던 어빌리티 타일을 공개하고 이후 매번 그 이득을 보며 진행하게 된다.
(레벨 4 건물은 하나만 지어도 공개) 밭은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지정되어 있는데, 놓을 수 있는 칸의 왼쪽부터 놓고 일꾼을 가득 채워야 생산품이 나오게 되는 형태이다. 결과는 43 vs ...
원문 링크 : 보드게임 푸에르토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