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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데바데 확장 악명 및 제니탈 프라이밍

 보드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데바데 확장 악명 및 제니탈 프라이밍

사진을 열심히 못 찍었는데 악의 때와 마찬가지로 공간 낭비가 심한 박스가 왔다. 한 장짜리 참조 규칙서도 들어있었는데 개인판에 대부분 설명되어 있기도 하고, 새로 나온 살인마인 <미지의 존재> 얼굴이 너무 크게 프린팅되어 있어서 상당히 기괴했기에 버렸다;; 기괴하게 뒤틀려있는 사람의 모습인데 얼굴이 규칙서의 1/6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프린팅되어 있다.

아마 원청에서 그렇게 디자인했을 것 같기에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 추가된 토큰들 이외에도 같은 타입을 전부 대체할 수 있도록 토큰이 들어있었다.

미묘한 색감 차이에도 표시목으로 활용될 수 있는 만큼 상당히 민감할 수 있는 요소인데 전체 교체 분량으로 들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파란색의 색감 차이는 지나칠 정도라서 (보라색이 구형) 어찌 보면 당연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했던 코인 캡슐을 재활용해서 교체해 줬다. 교체하면서 느낀 건데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기존 토큰들보다 토큰 자체의 품질이 확실히 좋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