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덱빌딩 게임을 사서 아내와 같이 플레이도 해 보고, 1인플도 몇 번 즐기다 방출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그거 재밌었는데'라고 말하는 바람에 바로 클론전쟁을 구매했지만 아이를 갖게 되고 시간이 없어서 즐기지 못했는데 잘 만든 1인플 모드가 있다는 게 떠올라 진행하게 되었다.
스타워즈: 덱빌딩 게임의 솔로 모드 개발자는 클론전쟁과 만달로어인까지 1인플 모드를 개발해 놨던데 놀라울 따름 기본은 비슷하지만 클론전쟁의 솔로 모드에서는 적 리더 이외에 협력자라는 개념이 추가로 생겨서 AI가 더욱 공격적으로 플레이한다. 본판이 딱 기본만 하는 카드 효과들을 가졌다면 클론 전쟁은 좀 더 복잡도가 올라갔는데 바로 그 점이 이런 뽕맛을 느끼는 순간을 오게 하는 것 같다.
트루퍼가 있어서 피해를 수리했고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다른 효과로 덱 위의 한 장을 오픈해서 오비완을 손에 넣은 뒤 오비완의 효과로 한 장 더 뽑은 카드에서 메이스가 나와 강력한 공격을 넣을 수 있었다. 그런데...
원문 링크 : 스타워즈: 덱빌딩 게임 클론전쟁 1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