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드게임의 펀딩이라면 하루 이틀 만에 목표 달성은 물론이고 스골까지 쭉쭉 돌파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 서브컬처 게임이 상당히 마이너라는 점 그리고 나이트 플라워라는 게임 태마에 대한 난해함이 겹쳐서 아직도 100%에 도달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러던 중 방금 커넥트 게임즈에서 게임의 매력을 소개하는 글을 올려 퍼 와본다.
몇몇 항목은 다른 전략 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 뻔한 내용이라 느껴졌지만 글을 읽어보면 '사장님이 정말 재밌다고 느껴서 이 게임을 가져오기로 했구나!'라는 마음이 전달된다.
단지 '오타쿠는 돈이 된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펀딩은 아니라는 느낌이랄까. 게임 설명을 읽어보니 더 빨리 이 게임을 한글로 접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어졌다.
일꾼 놓기 자원 치환이라면 아르낙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아르낙과 듄의 매력이 다르듯 이 게임은 이 게임만의 매력이 분명해 보인다. 하물며 최근 출시하는 서브컬처 보드게임 3대장중 유일하게 1인플...
원문 링크 : 나이트 플라워 영차영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