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후기 플레이어 A: 선택에 따라 매번 달라지는 리스크와 재미 첫판의 평화로운 엔딩과 달리, 점차 리스크를 감수하는 선택이 늘어나며 판마다 양상이 색다르게 변한다. 매 게임 플레이가 정체되지 않고 매번 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점이 즐겁다.
플레이어 B: 탈락자 없는 소수 정예 마피아 게임 3~4인의 적은 인원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게임 끝까지 소외되는 탈락자가 없다는 점이 매우 신선하다. 마피아류의 긴장감은 유지하면서 모두가 끝까지 참여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플레이어 C: 카드 플레이로 풀어낸 역할 전환의 묘미 단순 마피아에 카드 능력과 역할 전환 메커니즘을 영리하게 섞어 소수 인원의 한계를 극복했다. '도둑잡기 방식이 섞인 마피아'로 설명하면 입문자들도 금방 적응할 만큼 접근성이 뛰어나다.
후기 드디어 하고 싶었던 차그녀! 예전에 나갔던 모임에서 우연히 4인이던가 5인플을 즐겼었는데 그때는 규칙도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난다.
출시 소식이 ...
원문 링크 : 차가운 그녀가 눈을 뜨기 전에(이후 차그녀) 4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