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파티 2회차 전 직장 동료들을 모아 소소하게 보드게임을 즐겼다. 친구의 아내분도 참여해 주셨는데 첫 게임은 역시 5분... m.blog.naver.com 이전 모임에 함께 즐겼던 부부가 이번에는 우리 부부를 초대해 줬다.
저번 모임에서 다른 게임들에서 느낄 수 없는 강렬한 경험을 느꼈기 때문일까? 나도 처음 회사 동료분 집에 가서 보드게임을 즐겨본 뒤로 이쪽 세계에 빠졌으니..
ㅎ 집까지 배송해 주는 온더보더를 이용해 시켜주셨는데 모두가 맛있었지만 특히 샐러드에 고기가 연하고 소스와 잘 어울려서 맛있었다. 텔레스트레이션 첫 게임은 준비해 간 텔레스트레이션 나는 밥을 쓴 적이 없는데 누가 봐도 밥 그림이 도착했다 밥을 쓴 적이 없는뒈?
정답은 쌀뜨물! 그리기 애매한 걸 떠올려보고 싶었는데 정말 쌀뜨물을 잘 표현해 준 그림이었다.
벼가 쌀이 되고, 쌀을 물에 담근 그림이었는데 쌀을 물에 담갔으니까 밥이 되지! 하는 JB 님의 말에 모두가 빵 터질 수 있었다 ㅋㅋ 언제나 빵 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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