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 외근 다녀오는길에 남산타워를 잠시들리게되어 남산 벚꽃길을 맞이할 수 있었죠. 분명 가는길 까지는 차량을 이동했는데(?)
가는길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돌아왔답니다. 저는 길치임이 분명한데 돌아오는길에도 잘 찾아와서 한편으로는 뿌듯했죠.
우선 차로 남산까지 올라가는 길에 한컷 찍은 벚꽃 사진이랍니다. 올라가는길 부터 내려오는 길까지 사람들이 많았는데, 역시 이곳이 왜 벚꽃 명소인지 알겠더라고요ㅠㅠ 저 멀리서 보이는 남산타워도 한컷 찍어주었답니다.
여러분 그거 아셨나요? 아 저만 몰랐나?
그 남산타워 색이 바뀔때마다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준대요. 싱기방기..
볼일을 보고선, 내려오는 길에는 이렇게 튤립들..........
남산 벚꽃길, 뚜벅이도 혼자 편하게 다녀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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