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노 풀레드 구피 큰 어항에서 메인으로 키우는 구피 알비노 풀레드 구피, 통칭 알풀로 불리는 알비노계열의 새빨간 구피로 국민 구피로 불릴정도로 인기가 많다. 구피는 거의 1달에 1번정도 산란을 하며 난태생이라서 알을 암컷의 몸안에서 품고있다가 몸안의 알에서 부화하자마자 몸밖으로 나와 마치 알을 낳는것이 아닌 치어를 낳는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한달동안에 구피 암컷의 배에는 알이 차는것을 볼수있고 배안에서 알이 수정되어 치어가 자라는것도 관찰할수 있고 이것을 통해서 산란시기를 추정할수 있다. 구피는 움직이는 생물에 대한 반응이 좋은편이므로 작은 치어의 움직임에도 반응하여 처음 태어나 움직임이 원활하지 못한 치..........
알풀 구피 출산 준비 Day +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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