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 롱핀 산란 지난 글에서 부채질 해주던 수컷 안시가 알을 홀랑 냠냠 해버렸었죠? 그래서 원래는 자연부화가 목표였지만 몇개의 알을 더 냠냠 해버릴 것 같은 불안감에 결국 인공부화를 선택!
산란상 안쪽 벽에 알이 딱 달라 붙어 있기 때문에 떼어 내는 것이 문제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는데 산란상을 조심해서 들어올리고 조심스럽게 아빠 안시는 밖으로 보내줍니다. 그리고 알은 나무젓가락(둥근 좋은것)을 이용해서 떼어줍니다.
산란상 안쪽의 알에 대고 젓가락을 살살 말아 돌리면서 밀어주면 떨어집니다. 몇일이 지난후라서 자꾸 달라붙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떼어낸 알입니다. 서로 붙어 있어서 이것까지 떼어낼 필요는 없어요.
알아서..........
안시 롱핀 산란 3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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