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곡밀면 날씨가 덥진 않았지만 습도가 높아서 더욱 덥게 느껴지던 날 칼국수를 먹으러 가자는 엄마 말도 안된다며 덥다고 시원한거 먹으러 가자는 나 결국은 밀면을 먹으러가기로 예전에도 엄마가 먹어본적있는데 맛있다며 가보자고 했던 팔곡밀면을 갔다. 아마 이 위치가 예전엔 장수밀면이었는데 그때도 맛집이었지만 바뀐듯 깔끔한 외관과 주차공간이 꽤 있었지만 차들도 그만큼 많았다.
한자리 남아있어서 겨우 주차 가격도 부담스러운 정도도 아니고 딱 적당 거기에 1500원을 추가하면 숯불고기를 주는 세트메뉴까지 마치 육쌈,고쌈냉면을 연상케하는 조합 무난하게 물밀면과 비빔밀면 하나씩을 시켰음. 대충 몸에 좋은것 넣었다는 뜻 밀면..........
팔곡밀면(진장점) - 울산 밀면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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