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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 롱핀 산란 2일차

 안시 롱핀 산란 2일차

안시 롱핀 산란 12월에 데리고 와서 슬슬 성어가 되어가고 있던 2마리가 딱 암수라서 그리고 딱 2마리가 한 어항에 있어서 소꿉친구 2마리가 딱 눈에 맞아서 미리 준비하고 있던 산란상에서 산란을 해버렸네 첫 산란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검색 열심히 해보고 그냥 자연부화 시키려고 하루종일 수컷에게 맡겨뒀어요. 대략눈으로 봐서는 40알 정도 되어 보이네요.

너무 궁금해서 자주 보고싶은데 산란상 안은 어두워서 무조건 플래쉬를 켜고 봐야하기 때문에 수컷 안시는 플래쉬 불빛에 스트레스 받을수 있어서 몇시간마다 한번씩 상태만 체크해줘야합니다. 2일차 아침인데 산란상 안에는 여전히 안시아빠가 열심히 부채질 중입니다. 눈치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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