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한조와 태연이 있던 자리에 댕크 커피, 카페 dank 가 생겼습니다. 한조와 태연 사장님이 옮기기 전에 지인이 이곳에서 카페를 하신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요..
정말 바뀌었네요. 느낌이..
작은 미술관 같은 공간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입니다. 거기에 빛이 가득 차 있는 ..
전면이 유리창이라 그런 것 같지만 골목이 있어 햇빛이 잘 들어오네요 내부에 보면 캠핑 의자와 테이블이 있습니다. 독특하지요.
저기에 앉아서 햇빛을 쐬며,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 도시가 아니라 야외 카페에 있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무척 밝고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강남 같지 않은 고즈넉한 느낌 맞은편 공간입니다. 미술관 같다는 느낌은 여기서 가득 그림은 이것 한 점 밖에 없어요 ㅋㅋ 익선동에서 볼 만한 카페 느낌 입니다.
공간이 작기 때문에 빛이 어디에도 충만합니다. 공간을 워낙 잘 꾸미셔서 공간 이야기가 주가 되었네요..
그래도 마지막으로 오더 테이블입니다. 미술관 내 매점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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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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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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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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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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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크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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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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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dank
원문 링크 : 내돈내산 작은 미술관 논현 댕크 커피, 카페 d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