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더위 속 나들이를 열심히 즐겨본 이번 주. 사실상 화수목 다녀온 2박 3일 동인천 여행이 이번 주의 주요 일정이었던지라 사진도 동인천 여행 중 찍은 사진이 많다.
영월, 동인천 포스팅에 개인적으로 다녀온 카페들까지- 핸드폰과 카메라에 사진이 넘치는데 언제 다 정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동생네 조카 보러 갔다가 하남 스타필드.
스타필드는 뭔가 나랑 궁합이 안 맞는 듯. 분명 볼거리, 먹거리가 아울렛보다 넘치는데 미묘하게 재미없고 피곤해- 다이소 갔더니 판다 집게핀이 있어서 찍어봤고요- 신포시장의 송현모사.
아주아주 유명한 곳이라길래 일단 사진을 찍어두었다. 뜨개는 못하지만, 언젠가 하고 싶어질 수 있으니까.
동인천 구석구석의 재미. 익선동, 계동, 서순라길, 행궁동을 잃고 이제 내가 알고 있는 남은 곳은 동인천뿐.
비탈진 주차장에 있던 고임목 보관대. 동인천 왔으니 애관극장 간판 찍어주고요- 알쓰인 내가 혼자서는 절대 갈 일 없을 올드타운베어를 여행 메이트들과 들러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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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년 8월 4일 ~ 10일 폰사진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