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디저트 양대산맥은 누가 뭐라해도 펑리수와 누가크래커다. 그만큼 많은 브랜드가 있고, 인기가 많은 매장은 오픈런을 해야하는 곳들도 있음.
나는 여행 일정상 여러 곳을 들를 시간이 안되었고, 오픈런도 하기 싫었기 때문에 신흥강자라는 총잉과 오리가 찾아준 세운식품에서 구매했고, 면세점에서 세인트피터를 구매했다. 주말에 타이베이의 시장, 프리마켓 돌아다니며 여러 곳에서 낱개 구매를 해서 먹었는데, 대단히 맛있는 곳은 찾지 못해서 많이 아는 곳들의 맛과 가격만 비교해 봄. < 내가 구매한 누가크래커 > < 어디 누가크래커를 구매할까?
> < 오리지널: 세운식품 vs 총잉 > < 크랜베리맛: 인기 많지만 나는 별로 > < 커피맛: 세인트 피터 vs 총잉 > < 세인트피터 가는 방법 > < 총잉누가크래커 가는 방법 > < 세운식품 가는 방법 > 포스팅 순서 - 소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 내가 구매한 누가크래커 > 총잉 : 오리지널 2상자, 크랜베리 1상자, 커피 1상자 : 1상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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