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춘천여행은 1박 2일로 짧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다. 지난번 혼자여행을 왔을 때는 원도심을 위주로 봤기 때문에 이번엔 스타벅스 더춘천의암호R점과 삼악산 케이블카를 타기로 했음.
여자 혼자여행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깔끔한 숙소를 원했는데, 마침 스타벅스와 케이블카 바로 건너편에 플레인호텔(플레인스테이)이 내가 원하는 조건을 만족시켰다. 플레인호텔(플레인스테이) 강원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234(삼천동 342-1) 입실 16시, 퇴실 11시 무료 주차 가능 뒤쪽으로 주차 공간도 넓게 있었는데, 체크인 전후로 각각 3시간씩 무료 주차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춘천 원도심인 춘천역, 남춘천역에서 4km 떨어진 거리. 춘천 대표 여행 코스인 케이블카, 스타벅스 바로 건너편이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도 좋은 편(택시비 약 6~7천 원 / 버스 16, 16-1번).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차로 이동하는 여행자에게도 편리한 공간. 호텔 도착해서 입구 문이 잠겨 있어서 문에 적힌 번호로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