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크록스의 후라체, 아드리나 같은 샌들을 좋아했다. 크록스의 사양길에 나왔던 모델들이라 크록스가 클로그와 지비츠를 주력으로 하게 되면서 한동안 크록스와는 멀어졌었음.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크록스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의 클로그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다양한 색상에 빠져서 플랫폼 클로그 세 켤레, 스톰프 피셔맨 한 켤레를 구매하고 자주 신게 되었는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버블 크러쉬를 보고 사랑에 빠져버림.
크록스 버블 크러쉬 클로그 세서미 오프라인에서 230(w6) 사이즈를 신어봤는데, 나한테 미묘하게 큰 느낌이 들었다. 220(w5) 사이즈를 신어보고 싶었는데, 오프라인 매장에선 사이즈가 나오지 않는다고 했음. 그런데 공홈에 들어갔더니 220 사이즈가 있네요?
심지어 세일에 첫 구매는 15% 할인까지 되네요? 그래서 구매했다, 버블 크러쉬 클로그!
알록달록한 굽 색깔이 예쁜 세서미 색상으로! 공홈 세일 기간에 약 5만 원을 주고 구매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 사이즈 팁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