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대만 여행을 다녀올 때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타이베이 타오위안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프레스티지석 표를 샀다. 3시간도 안되는 비행시간이라 아까웠지만 유효기간이 다 되었고, 티켓팅도 상대적으로 늦게 해서 선택지가 없었음. 이왕 타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이니, 잘 즐겨보기로 했다.
그래서 타오위안 제1터미널의 중화항공 라운지도 이용해 보았음. 타오위안 공항에는 중화항공 라운지 말고도 여러 개의 라운지가 있다.
새벽 비행기를 타거나 비행기가 연착된다면 라운지 이용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음.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라운지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신한 쏠 트래블, pp카드 등)를 사용해도 되고, 티켓을 구매해도 된다.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의 경우 타오위안 1터미널에 두 곳(C존, D존)이 있으며 D존은 24시간 운영함.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라운지 서비스 - 마이리얼트립 3ha.in 다시 중화항공 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