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화가 발달한 대만은 커피 역사가 비교적 짧은 편이지만, 직접 로스팅을 하는 커피 맛집이 많다. 시먼딩의 펑다커피(펑다카페이, 봉대커피)는 1950년대 오픈한 대만 최초 로스터리 카페라고 알려진 곳으로, 커피도 맛있지만 대만 전통 디저트도 맛있어서 타이베이 로컬 사람들도 많이 찾는 카페.
펑다커피(펑다카페이, 봉대커피) 구글 지도: 한글 '펑다커피' 검색 매일 8:00-10:00 펑다카페는 입구 분위기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카페와는 좀 달라서 모르고 지나칠 수 있지만, 입구에 원두와 다양한 커피 용품 등이 있고 손님들도 항상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안쪽 자리에서 먹더라도 디저트는 바깥에서 별도로 주문해야 했다.
쿠키 종류가 굉장히 다양한데 자세히 보면 대만 전통 디저트도 굉장히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다. 타이베이 로컬분들도 디저트를 포장해서 가는 걸 보니 펑다커피가 커피 맛집이자 디저트 맛집인 모양.
판매하는 원두 종류가 굉장히 다양했다. 안에서 먹는 커피 가격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