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도 먹고 싶고, 커피도 마시고 싶고, 가볍게 술(와인, 맥주, 하이볼, 칵테일 등)을 마시고 싶을 때다 있다. 혼자서 방문하기에도 좋고, 친구, 애인, 가족과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는 그런 곳.
파스타나 브런치 집을 가기엔 주류가 아쉽고, 카페나 술집을 가기엔 식사가 아쉽고 그럴 때. 그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곳이 행궁동에 생겼다.
바로 논샬랑라운지. 논샬랑라운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96 1층(북수동 127) 화~목 11:00-23:00 금~일 11:00-24:00 평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주문만 불가) 매주 월요일 휴무 < 행궁동 주차 > 주차는 화홍문 공영주차장(약 450m, 1일 최대 7천 원)이나 장안동 공영주차장(약 200m, 1일 최대 1만 원)을 이용하자.
행궁동이 워낙 핫플이라 장안동 공영주차장은 평일 저녁에도 만차인 경우가 많다. 평일 저녁 6시에 이미 장안동 공영이 만차라서 우리도 화홍문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