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오마카세가 유행이었는데, 커피 오마카세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지?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커피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나는 커피 오마카세를 대만에서 처음 경험해 봤는데, 정말 신세계였다.
우리나라에도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커피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카페 솔로투! 전남 화순이 본점인 솔로투는 쓰지 않은 에스프레소 오마카세와 스페셜티 핸드드립 커피를 판매하는 곳인데, 내게서 비교적 가까운 용인에도 솔로투 매장이 있어서 다녀왔음.
커피 오마카세(에스프레소 코스)는 네 잔의 커피를 마시지만 카페인 과다 섭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네 잔을 통틀어 카페인은 아메리카노 한 잔 정도의 분량이라고 했음.
에스프레소라고 해도 부담 갖지 말고 도전해 보자. 그동안 내가 마신 에스프레소는 에스프레소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부드럽고 쓴맛이 나지 않아 부드러운 에스프레소들이었다.
솔로투 분당점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원로132번길 4 (능원리 372-9)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