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초와 함께 브런치를 먹으러 다녀온 곳은 의왕 청계동에 위치한 '루아의 정원'. 청계사 가는 길에 새로 오픈한 브런치 카페 겸 베이커리 카페로, 신상 카페라서 후기가 많지 않은데 평일 낮에 동네분들이 브런치 즐기러 많이 방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실제로 당일 생산, 당일 판매한다는 빵도 맛있고 브런치도 맛있었음. 루아의 정원은 인덕원, 과천, 백운호수와도 가까운 청계동브런치카페이니, 더 유명해지기 전에 브런치 모임을 가져보자.
루아의 정원 경기 의왕시 청계로 212(청계동 324-10) 0507-1417-2780 매일 9:30-20:00 주차 가능 루아의 정원 메뉴판(25년 7월 기준) 의왕 청계동브런치카페답게 브런치 메뉴로 파스타, 샐러드, 리조토와 브런치 플레이트가 있었다. 오늘의 수프도 주문이 가능했음.
음료 종류도 다양했는데, 디카페인 변경(+1000원)도 가능해 늦은 시간 방문해도 부담 없는 점이 좋았다. 평일 11시쯤 방문했더니 빵을 구워서 막 진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