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년 대만의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100년이 넘은 타이중공원. 타이중공원 연못 연못과 울창한 나무들이 어우러진 타이중 공원은 대만 로컬들이 여유를 즐기는 곳으로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했다.
마침 타이중공원 식당에서 아침을 먹었기에 편의점에서 커피 한 잔을 사들고 여유롭게 산책을 즐겨봤음. 타이중공원 분수 타이중공원 (대중공원臺中公園) 구글지도: 한글 '타이중공원' 검색 No. 65號, Section 1, Shuangshi Rd, North District, Taichung City, 404 화장실 있음(아래 지도 참고) 타이중공원 지도 공원 내 산책로, 벤치 오래된 공원인 만큼 산책로가 잘 갖춰져 있었고, 벤치도 곳곳에 있어서 쉬기도 좋아 보였다.
산책을 하는 로컬들 아침이었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곳곳에 산책을 나오신 분들이 많았고, 러닝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청설모 숲이 우거진 곳이라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청설모가 정말 많았다.
잉어 / 잉어먹이 자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