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상암, 마포 웨딩홀 견적 비교를 다녔다. 스탠포드호텔 서울웨딩, 보타닉파크웨딩, dmc타워웨딩 이렇게 세 곳 다녀왔고, 스탠포드호텔로 6월 결혼식 계약을 완료했다.
나는 결혼식에 큰 로망은 없고, 플래너도 없이 결혼 준비를 했기 때문에 세 곳 모두 직접 상담 예약을 잡았고 각각 다른 날짜에 다녀왔음. tmi를 보태자면- 원래는 귀찮아서 다이렉트 웨딩에 예식장 업체 추천 및 상담 예약을 맡기려고 했다. 그런데 25년 추석 명절이 끼는 바람에 상담이 늦어졌음. 26년 상반기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마냥 기다릴 수 없어서 나혼자 웨딩홀 세 곳을 정해 상담을 다녀오게 되면서 플래너 없이 결혼 준비를 하게 됨.
본 포스팅은 공개된 자료 선에서 식대와 후기를 제공할 뿐 상세한 견적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25년 10월에 상담을 받았고, 식대는 올해 조금 더 올라서 대략 8~9만 원선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프로모션, 패키지, 당일 계약 서비스 등 웨딩홀마다 할인 이벤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