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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배달음식은 못먹겠네요

 당분간은 배달음식은 못먹겠네요

어제 수도권에 폭설 덕분에 오늘 출근길도 대박이었습니다. 판단을 잘못한터라 버스에 있었더니 허리가 아프네요 ㅠ 1시간이면 올길을 2시간 넘게 오니 허리도 아프고ㅠ 왠지 짜증이 나니 기름진 아이 생각이 나는건 저만인가요 ㅠ 문득 얼마전 먹은 치킨이 생각나네요.

이런날 배달음식 먹는다는건 죄송하고 할짓도 아닌거 아는데 사람 참 간사합니다 ㅠ 후라이드치킨 참 좋아하지만 이 폭설과 한파 덕분에 눈좀 녹기전에는 언감생심 아예 포기해야 겠네요. 배달음식 안전히 받을수 있는 그날이 어여 오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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