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아영 캄보디아 유튜브 버닝썬 지인 열매 25만 사망 사인 캄보디아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한국인 여성은 유명 BJ 아영(본명 변아영·33)인 것으로 알려졌다. ㄱ12일 현지 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주의 한 마을에서 붉은 천에 싸인 채 웅덩이에 버려진 한국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당초 이 여성은 캄보디아 여행 중이던 인터넷방송 진행자라고만 알려졌는데, 현지 매체는 피해자가 33세 한국인 여성 변아영이라고 전했다. 아프리카TV와 유튜브 등에서 ‘BJ 아영’으로 활동하던 변씨는 아프리카TV 구독자 16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25만명 등을 보유한 유명 BJ이자 인플루언서였다.
그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에 “BJ 청산했다. 당분간 일반인으로 살려고 한다.
일반인 아영이의 새 삶, 열심히 살겠다”는 글을 올린 뒤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ㄱ변씨의 SNS에는 지인과 팬들의 추모 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이 변씨의 생일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