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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8회 8화 줄거리 재방송

 악귀 8회 8화 줄거리 재방송

악귀 8회 8화 줄거리 재방송 홍경도 열지 말아야 할 그 문을 열었다. 김태리에게 붙은 악귀의 서늘한 미소 엔딩이 긴장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악귀’ 8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11.1%, 전국 가구 10.4%를 기록했다.

다시 시작된 김태리와 오정세의 공조에 순간 최고 13.7%까지 오르며, 동시간대와 토요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영(김태리)은 자신에게 유전된 희귀병에 대해 알게 됐다.

아버지 강모(진선규)의 주치의에 따르면, 강모는 시신경 위축 질환을 앓았다. 산영이 이전날 겪었던 것처럼, 눈앞이 깜깜해졌다가 다시 돌아오는 일과성 흑암시 증상이 악화되다 결국 시력을 잃게 되는 희귀병이었다.

그런데 그가 지난해 우연히 강모를 10년 만에 만났는데, 병이 호전된 것 같았다고 했다. 그제야 산영은 “네 아빠처럼 너도 날 원하게 될 것”이란 악귀의 목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했다.

강모와 마찬가지로, 실명 위기에 처한 산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