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박윤수 박재형 정형외과 교수 오늘 14일(금) 밤 9시 55분 EBS1 <명의>에서는 “고관절 질환 - 인공관절로 걷다” 편이 방송된다.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고 체중을 다리로 전달하는 고관절.
흔히 엉덩이 관절이라고도 불리는 고관절은 보행과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관절이다. 하지만 고관절이 골절되면 1년 이내 사망률이 20%에 육박한다는데.
관절이 부러졌을 뿐인데, 목숨이 위험한 이유는 무엇일까? 고관절은 나이가 들면서 노화 때문에, 혹은 특별한 원인 없이도 괴사, 고관절염과 같은 질병에 노출되고 낙상과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절되기도 한다.
그런데 고관절은 다른 부위의 뼈와는 달리 저절로 붙지 않아, 수술적 요법이 필요하다. 병들고 부러진 고관절,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여러 가지 고관절 질환의 증상과 원인, 치료 방법에 대해 EBS 명의 <고관절 질환 - 인공관절로 걷다> 편에서 알아본다. 고관절에 생긴 관절염 다리를 절뚝이며 힘겹게 걸음을 옮기는 70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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