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새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두 얼굴 초2 욕하다 급하게 사과로 모면하는 두 얼굴의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가진 진짜 원인을 찾았다고 함. 14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여름 방학 특집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1탄, '초2 아들의 위험천만한 학교생활'의 이야기가 공개됨. 이날 스튜디오에는 초2 외동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등장한다.
"(불면증) 약을 먹어야 잠을 잘 수 있는 상황"이라는 아빠 엄마의 고백에 이어, 소개 영상 속 "가위로 위협하고... 수차례 맞은 친구들이 많거든요"라는 교감 선생님의 말에 충격에 빠진 스튜디오.
작년에는 10일 정학, 올해는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린데다, 금쪽이 때문에 직장도 그만둔 엄마의 사연까지 밝혀지는데. 대체 금쪽이의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일상 영상에서는 엄마와 함께 등교한 금쪽이가 즐겁게 1교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보임. 그런데, 쉬는 시간 주변으로 모여든 친구들에게 다짜고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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