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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택시기사 살인 사건 범인 (미제사건)

 양산 택시기사 살인 사건 범인 (미제사건)

양산 택시기사 살인 사건 범인 (미제사건) 2008년 1월 30일 양산시 내송리 인근 야산에서 당시 53세였던 택시기사가 흉기에 의해 살해된 사건이다. 용의자를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에서 CCTV에 범인이 찍혔지만 화질이 나쁘고 식별이 어려워 현재까지 미제로 남아있다.

CCTV를 분석한 결과 170센티미터의 40~50대 남성으로 보인다. 걸음걸이가 다소 이상한 것으로 봐서는 왼쪽 다리가 불편한 사람으로 추정된다.

숨진 택시기사는 1월 30일 오후 3시 27분경에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였다. 50대 택시 운전기사가 대낮에 인적이 드문 산길 도로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오후 3시께 양산시 동면 내송리 하늘농장 입구 도로에서 최모(53·양산시 중부동)씨가 자신 소유의 경남 24바1×××호 개인택시 운전석에 숨져있는 것을 이 곳을 지나던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씨는 발견 당시 자신의 차 운전석에서 목과 팔, 얼굴에 예리한 흉기로 1...

# 양산택시기사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