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연합뉴스 박아름 기자 서이초 사촌오빠 뉴데일리 경제 <단독/서초구 초등교사 일기장 내용 입수... 2월에도 극단 선택 시도 정황>(7월 20일 박아름 기자)은 해당 교사의 일기장을 입수했다며 고인의 사적 기록을 보도했습니다. 고인의 업무 스트레스와 사적 관계를 비롯해 병원 기록까지 무분별하게 공개했는데요.
이후 세계일보 <'극단 선택' 서초 초등교사 친척 "일기장엔 갑질 내용도 있다">(7월 20일 이슈팀)와 위키트리 <서이초 교사 일기장 내용 입수... 2월부터 수차례 극단적 선택 암시했다>(7월 20일 한소원 기자) 역시 검증 없이 뉴데일리 경제 기사를 받아쓰며, 고인의 사망 원인을 함부로 추정했습니다. 출처 오마이뉴스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 교내에서 숨진 채 발견된 교사 A씨가 지난 2월에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정황이 드러났다.
업무 스트레스와 연인 관계 등으로 우울증을 앓아 왔고 병원 치료까지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본보가 입수한 A씨의 일기장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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