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옥순 성형 직업 화가 차 재산 집안 가방 인스타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7월 2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6기 돌싱 특집 출연자들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특히 옥순은 수퍼카를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MC 송해나는 "리치 언니다"라며 놀랐다.
옥순이 탄 차는 포르쉐 박스터로 1억 원대로 알려졌다. 차에서 내린 옥순은 수퍼카보다 더 놀라운 청순 인형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옥순의 미모를 확인한 돌싱녀들도 감탄했다. 옥순은 서양화가라는 직업을 공개했고, 요리, 베이킹, 꽃꽂이, 강아지 옷 만들기 등 여성스러운 취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전남편 관련 질문에 "주위에서 다들 영화 같이 결혼했다고 한다. 세 번째 본 날 결혼했다.
(전남편이) 밤새도록 청혼했다. '아직 얼굴도 안 봤는데 무슨 결혼이냐' 그랬다.
만났는데 저를 휘어잡으려고 대관을 해서 이벤트도 하고, 다른 생각을 못 하도록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