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트리트 dj 웬디 하차 후임 은비 권은비 지난해 7월부터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로서 활약해 온 웬디가 어제(2일) 마지막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721일간 웬디는 DJ로서 다양한 사연에 공감하고, 따뜻한 목소리와 밝고 호탕한 웃음소리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파워FM(107.7Mhz) ‘권은비의 영스트리트’가 오늘(3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SBS 파워FM(107.7Mhz) ‘권은비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 측은 3일, 가수 권은비가 레드벨벳 웬디의 뒤를 이어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의 17대 DJ를 맡는다고 전했다.
최근 워터밤 공연에 이은 ‘언더워터(Underwater)’ 음원 역주행과 인기 웹 예능에서의 활약으로 대세 아티스트의 인기를 굳건히 다지고 있는 가운데, 권은비가 라디오 DJ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영스트리트’에서는 권은비의 톡톡 튀는 매력을 담은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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