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경북고 결과는?! 방출자 최강 몬스터즈가 방출자 발생 위기에서 팀 동료를 지켜낸 소중한 승리를 거둬 짜릿한 감동을 안겨줬다. 7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47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경북고등학교의 경기가 펼쳐졌다.
최강 몬스터즈는 현재 6승 3패로 6할대의 승률을 기록, 10번째 게임인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방출자 발생을 막을 수 있었다. 여기에 이택근, 정근우, 황영묵이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출장이 어렵게 돼 김성근 감독의 고민을 깊어지게 했다.
게다가 캡틴 박용택이 개인 스케줄로 늦는 상황이 발생해 난감함을 더했다. 7할 승률 결정전 상대인 경북고는 전국대회 최다 우승팀으로, 상위 타선 타율 평균이 4할에 가깝다. 여기에 에이스 전미르는 투타겸업 중인 고교 야구의 ‘이도류’ 그 자체로, 공수를 겸비한 선수다.
또한, 이준호 감독은 김성근 감독의 제자로, 치열한 작전 싸움을 기대케 했다. 최강 몬스터즈의 선발 투수는 에이스 이대은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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