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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러닝하면서 느낀점

 2주간 러닝하면서 느낀점

1. 2주간 꾸준히 러닝은 하지 않았지만 퇴근 후 러닝을 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 생각보다 퇴근 후 러닝하는 사람들이 많다. 2.

오늘은 뛸까? 쉴까?

퇴근길 버스에서 항상 생각한다. 그러다 밀당이 끝나고 뛰러 나가는 날에 뛰면 생각보다 러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 러닝하기 좋은 날씨라서 나가는 것도 있다. 겨울이었다면 환경탓으로 러닝 생각도 못 했을 거 같다.

추위에 너무 약해서.. 나이 불문, 남녀 불문 나보다 잘 뛰는 사람들이 많다.

저분들을 보면서 얼마나 꾸준히 뛰었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리스펙도 바로 생김. 역시 고수들은 방구석에 있지 않구나.

그리고 달리면서 러닝 고수님들의 동작도 본다. 벤치마킹은 중요하니까.

기록경신으로 한계점에 가보기 3. 매일 러닝도 하지 않았고 러닝을 해도 1.5km, 2km 뛴 날도 있지만 3km를 러닝한 날에는 매일 기록을 경신 중이다.

한 번에 3km를 못 뛰어서 500m씩 끊어서, 1km씩 끊어서 러닝 한 날도 있었다. 어제는 2....

# 3km러닝 # 공복 # 러닝 # 직장인취미 # 취미 # 퇴근후러닝 # 헝그리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