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사우디·이집트·이스라엘을 방문을 했다. 2014년부터 명절마다 해외 사업장을 찾아 현지 사업을 점검 및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들과 비즈니스 미팅 등 10년째 명절 글로벌 현장 경영을 이어 오는 중이다. 경제적인 능력을 떠나서 누군가는 쉴 때 일을 해야 한다.
그걸 꾸준히 해야 한다. 성공의 최소한 조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삼성전자 투자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회장의 일에 대하는 태도는 분명 배워야 한다.
부모 잘 만나서?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바보 같은 생각이다.
그것보다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배우는 게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사우디 네옴시티 현장 사우디 서북부 타북주에서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친환경 스마트시티 네옴 산악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 삼성물산은 네옴의 핵심 교통·물류 수단인 지하철도 공사에 참여 중 삼성 담당 터널 공사 구간 총 12.5km 한 회사의 회장이 현장을 방문했다는 건 고객 즉, 클라이언트는 좋아할...
#
네옴시티삼성
#
삼성전자회장
#
이재용
#
이재용사우디아라비아
#
이재용회장
원문 링크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꾸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