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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이 생겼을 때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 되는 이유

 목돈이 생겼을 때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 되는 이유

사람은 상여금? 증여?

등 갑자기 목돈이 생긴다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야 한다. 하이에나 표적이 된다.

나보다 나이가 한참 많은 사람의 이야기다. 회사의 어느 분이 있었다.

갑자기 목돈이 생기 겼다. 금액도 5,000만 원이 넘으셨다.

이 돈을 받자마자 이리저리 떠벌리고 다니셨다. 당연히 후배, 아님 지인의 지인의 투자 권유 등을 받고 투자를 하셨다.

결과는 모두들 예상하셨지만 돈은 공중분해가 되었으며 돈도 사람도 잃으셨다. 후배라는 분은 다른 사람에게 사기 쳐서 교도소도 갔다 왔다고 한다.

생각보다 이런 경우는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돈 이야기는 안 하는 게 좋다.

돈 이야기는 최대한 사람들과 하지 않는 게 좋다. 내가 말하는 돈 이야기는 내가 얼마 버는지, 투자로 얼마 버는지다.

대학생 시절 시급이 지금보다는 반토막 수준이었다. 그 당시에 용돈 30만 원 + 알바로 50~60을 한 달에 벌었었다.

이 당시를 생각해 보면 돈이 없다는 핑계로 나에게 얻어먹었던 사람들이 ...

# 돈 # 목돈 # 상여금 # 이경규명언 # 자본주의 # 증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