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R 카드 작성을 못하면 누구 잘못? 당연히 학생 잘못이다.
나도 중학교 때 OMR카드 빨간색으로 체크만 해놓고 컴퓨터 사인펜으로 마킹을 하지 않아서 0점 처리가 된 적이 있다. 누구를 원망하지도 않았다.
내가 안 했으니까. 당연히 엄마는 다음에는 조금 더 신경 쓰라고 말했다.
어차피 벌어진 일이며 한 번 더 말하지만 나의 잘못이었으니까. 나도 딱히 불만을 가질 이유도 없었다.
Image by F1 Digitals from Pixabay 자식교육은 가정이 중요한 이유 부모가 욕심 때문에 이성적 판단을 못하면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건을 요약 1.
교사는 시험종료 10분 전 OMR카드 작성 안내 2. 학생이 OMR카드 작성 못함 3.
부모가 항의함 4. 학교 측에서 안 받아 줌 5.
학부모는 소송을 제기함 6. 판결 학교 측 손을 들어줌 7.
부모 소송비용 물게 되었다. 일을 크게 만들 일인가?
누구의 잘못인지 바로 보이지 않는가? 자식 0점 처리에서 끝날 일을 + 소송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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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OMR카드 작성을 못한 학생 부모의 태도